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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출 중소기업 환위험 대응 지원 확대

법모영 2013. 2. 4. 20:55

수출 중소기업 환위험 대응 지원 확대

- 부산지역 환율 대응 전략 무역보험 설명회 개최 -

 

 

 

<경제주체별 환위험 노출>

 

지식경제부는 2.4() 부산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중소수출기업 100여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“환율 대응 전략 및 무역보험 설명회”를 개최

 

ㅇ 이번 설명회는 환위험 관리 대책이 미비한 중소기업에게 환리스크 관리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,

 

ㅇ 저환율시대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서의 무역보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개최

 

< 환율 대응 전략 및 무역보험 설명회 개최 개요 >

일시/장소 : 13.2.4() 14:00∼16:30 / 부산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

주최/주관 : (주최) 지식경제부 / (주관) 무역보험공사, 무역협회, 부산상의

참석자 : 중소 수출기업 대표 100여명

 

특히 환율 급락에 따라 중소기업은 채산성 악화 등 경영난에 직면하고 있으나 대부분은 환위험 관리 대책 미비*한 상황

* 중소 수출기업 371개사 대상 설문조사(무역보험공사, 12.12.10)

환율 하락 대책 : ① 수출단가 인상(27%), ② 원가 절감(26%), ③ 대책 없음(25%) ④ 환리스크 관리(15%), ⑤ 품질 향상(6%)

 

ㅇ 이에 따라 지방 수출 중소기업의 환위험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1월 서울지역 설명회*를 개최한데 이어 부산지역 설명회 개최

 

* '13.1.17일 서울에서 中企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(무역협회, 무보 참석)

지식경제부 이운호 무역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보호무역주의 확대, 환율 하락 등으로 우리 기업의 무역여건이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,

 

ㅇ 무역보험공사의 환변동보험 등 환위험 관리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 채산성 악화를 방지하고 무역 리스크를 축소시킬 것을 당부

 

한편, 정부는 최근 환율변동에 따른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환변동보험 지원을 대폭 강화할 방침

 

ㅇ 환변동보험 지원규모를 ‘121.1조원에서 1.5조원으로 확대하고,

 

500만불 이하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신용등급별 최대 인수한도를 실헷지 수요범위 내에서 20%p 상향 조정하는 등 대폭 확대

 

등급

수출()실적대비

()

등급

수출()실적대비

A, B

70% 범위내

A, B

90% 범위내

C, D

60% 범위내

C, D

80% 범위내

E, F

50% 범위내

E, F

70% 범위내

G

40% 범위내

G

60% 범위내

 

* 수출실적 500만불 초과시, 인수한도는 Max[500만불, 신용등급별 한도] 범위내 지원

 

ㅇ 또한 중소중견기업의 환변동보험 이용료를 한시 할인*하고 무역협회를 통한 환변동보험 보험료 지원 사업 신규 추진**

 

* 인수한도 500만불 이내 수출중소기업 대상으로 20% 할인(13.6.30일까지 청약분)

** 환율 안정시까지 한시적으로 협회 회원사 대상으로 지원 추진(2월 중 시행)

 

금번 설명회에서는 중국공상은행 조병직 팀장이 중소기업 환위험 관리 기법에 대해 실제적인 사례 및 전략 중심으로 강의하였고,

 

ㅇ 행사를 주관한 무역보험공사에서도 환율 대응 관련 1:1 컨설팅을 동시에 개최하여 중소중견기업의 환율 및 무역보험 관련 애로 해소

 

지식경제부는 향후에도 환율 관련 세미나 및 무역보험 제도 설명회를 지역별로 확대 개최하여 중소수출기업의 환위험 대응을 적극 지원할 방침